2018년 12월 노스캐롤라이나의 명문주립대 UNC 채플힐캠퍼스 Kenan Flagler비즈니스스쿨을 방문하고 있는 반달곰원장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방문학자

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전세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확진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고 사망자도 줄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코로나19의 최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잡혔으면 하는 마음 그지 없습니다. 선진국이라고 불렀던, 지금은 사기당한 느낌이 드는 나라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우리나라의 방역시스템을 배워서 국민을 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세계에서는 미국이. 유럽에서는 영국이 코로나19 최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 동안 그토록 잘난척을 했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반달곰원장이 미국에서 3년간 유학하면서 1프로가 리드하는 사회이고 정말 멍청하고 일 못하고 인종차별에 찌들어 있는 것을 보았기에 그렇다고 치지만 해가 지지 않는 영광을 누렸던 영국은 왜 이러는 걸까요?

반달곰원장이 이렇게 격분을 토로하는 이유는 이런 나라들이 우리나라 학생들과 직장인, 전문인들에게는 가장 가고 싶어하는 유학의 목적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막혀있으니 반달곰원장이 학생들을 보낼 수 있는 곳이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 항공사, 여행사등이 죽게 생겼다고 하지만 반달곰원장이 속해있는 유학원업게, 대학교, 어학원. 숙소 업체등은 거의 고사직전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보면서 생각한 것은 미국 영국이 이렇게 형편없는 의료 방역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들 나라들을 선호하는 우리들은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이 얼마나 형편없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영국으로 유학을 가려고 하는 것일까요? 사법개혁,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빨리 끝내고 교육개혁으로 이어져서 선진국형 교육시스템을 만들어서 반달곰원장이 전세계의 훌륭한 학생들을 인바운드로 데려왔으면 하는바램이네요.

지금도 인바운드는 학고 있지요. 중국, 태국, 베트남등에서 학생들을 엄청난 장학금을 주고 데려와서 인원수를 채우고 있으니 성공하고 있는 것인가요? 대학교들이 문닫게 생겼으니 어떠헤든 머리수 채우기 위한 방안으로 인바운드를 하고 있는데 반달곰원장이 원하는 인바운드하고는 거리가 아주 멀지요. 우리나라의 교육 선진화가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그 수장이 능력없는 정치적인 사람이 아니라 정말 교육을 혁신할 수 있는 수장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오늘 말하고 하는 것은 미국의 코로나19로 인하여 방문학자분들이 많이 가시는, 특히 언론계, 방송계 기자, 피디등이 선호하는 대학교인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의 플래그쉽 캠퍼스인 채플힐에 있는 Hussman School of Journalism and Media에서 진행하는 방문학자 프로그램이 올해는 결국 중단을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언론 미드이어 대학원에서 한국의 기자, 언론인 등을 방문학자로 초청을 해오고 있고 반달곰원장도 많은 분들을 도와드리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올해는 방문학자 진행이 어렵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매년 1학기와 2학기 개강에 맞추어서 지원서를 받았었는데 초청장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던 분들도 안타깝지만 올해는 못가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메일 내용을 보면 이해에 도움 되실 것입니다.

I am writing with some bad news, we have canceled the September 2020 start date for our Visiting Scholars program with the opportunity to defer your acceptance. As you may know, embassies for the United States are closed and are not processing visa applications at this time. We do not know when the embassies will re-open, and we want you to be able to plan ahead as much as possible. At this time, it is not possible to get a visa to come to UNC-Chapel Hill in September.

 

If you would like to defer and start at UNC-Chapel at a later date, our next start dates will be in January 2021 and August 2021. You may need to discuss with your employer, family or funding source which start date is best for you. Please let me know if you would prefer to come in January or August 2021.

그래서 올해 UNC Chapel Hill로으 방문학자 초청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주저앉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같은 대학교이지만 가까이 있는 캠퍼스인 UNC Wilmington에서는 방문하갖의 초청과 입학허가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수속진행을 해놓고 비자인터뷰만 열리는 인터뷰 통과후 미국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언로인들뿐만 아니라 교육, 비즈니스, 헬쓰케어, 공대, 법등 다양한 분야로 방문학자 초청이 가능하므로 미국방문학자로의 진행을 원하는 분들은 반달곰원장에게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올 3월에 그 대학교로 가신 방문학자분에게 연락이 왔는데 Wilmington은 청정지역이라며 안전하다고 합니다. 반달곰원장이 2018년 12월에 방문을 했었는데 강과 바다가 있고 아주 쾌청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다가 물가가 미국 서부지역보다는 거의 절반이상 저렴하기에 경제적 부담도 없습니다. 이런 청정지역에 갈 수 있는 방문학자 프로그램이 있으니 UNC Chapel Hill로 못가게 됐다고 너무 섭섭해 하지는 마세요. 반달곰원장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문의주시고 상담은 소정의 상담비를 받고 하고 있으니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