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미국 어바인의 UC Irvine Merage Business School을 방문하고 있는 반달곰원장

MBA Admissions Multi-School Event in Seoul

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반달곰원장은 여름휴가라고 하기엔 부끄러운 늦은 휴가를 1박2일로 매우 짧게 그것도 대학생 딸아이와 둘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여행지는 부산입니다. 부산행 KTX를 예매했다가 요새 프리미엄버스가 생겼다고 해서 경험하고 싶어서 프리미엄 버스를 타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천일고속의 프리미엄버스인데 처음 경험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비용절감의 목적도 있습니다. KTX는 딸과 반달곰원장 두명 표를 구매하면 거의 12만원인데 프리미엄버스는 8만원이 안되게 구매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경험과 경비절감을 즐기면서 경부고속도로를 버스전용차선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산행을 피리미엄버스로 결심하면서 MBA를 선택할 때도 여러가지 요인들을 놓고 고민할 때 가성비가 가장 좋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버드MBA, 스탠포드MBA같이 최고의 비즈니스스쿨이 좋지만 워낙 경쟁이 심하고 학비가 비싸므로 그와 비슷한 효과를 만들어 내면서 좀 더 학비가 저렴하고 경쟁력 있는 MBA로 도전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게 됩니다.

학비에 대한 부담이 없고 GMAT 730이상이라고 하면 크게 고민할 필요없겠지만 그렇지않다면, 즉 학비 부담도 있고 GMAT도 600점데 후반이나 700선이면 당연히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반달곰원장이 오늘 소개해드리는 이 행사, MBA Admissions Multi-School Event in Seoul 에 참여하는 학교들이 그런 고민을 할 때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8월 22일 QS MBA는 미국의 탑랭킹MBA뿐만 아니라 영국과 스페인, 독일, 중국, 홍콩, 싱가폴등 많은 나라의 탑랭킹 MBA들이 참석을 하지만 9월 5일 서울에서 열리는 MBA Admissions Multi-School Event in Seoul 행사는 미국의 탑랭킹 MBA 몇개의 학교만 끼리끼리 참가를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탑랭킹MBA만을 고민하는 후보자들에게는 심도있는 상담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입니다. 그래서 반달곰원장이 그 행사의 공지사항과 알아야 할 정보등을 아래와 같이 공유해 드립니다.

Purpose of Event:

To learn more about the general MBA application process, gain confidence in your approach, and get to know admissions personnel and alumni from the host schools.

Audience:

Anyone looking to apply to or enroll in an MBA program, especially the full-time programs at the host schools.

Attire: Business casual

Agenda:

7:00 – 8:00pm: Registration and Meet Admissions Representatives

-Arrive early for an opportunity to connect with admissions personnel in a casual setting. Grab a

refreshment and get acquainted with the different programs!

8:00 – 9:00pm: Admissions Panel, Q&A, and Alumni Introductions

-Admissions personnel from each of the host schools will share insights and tips about the application

process, including information not available on the website. Time will be allotted for a brief Q&A with

the audience, so bring your questions.

9:00 – 10:00pm: Admissions Fair with Admission Reps and Alumni

-Each host school will be available to answer questions about the program or admissions process.

Alumni representatives will also be on hand to share stories from their business school experience.

Even if you don’t have a set list of questions, this is a great opportunity to be a sponge and gather

information about each school.

Additional Information:

-Light refreshments and beverages will be served. We recommend you come already having eaten.

-Come prepared with specific questions for the schools you’re interested in after you do some basic

research into their program.

-The admissions panel is intended to answer general questions about the MBA application process.

For more detailed information on each school, we encourage you to visit their websites and attend a

school-specific online or in-person event.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Berkeley Haas, Cornell SC Johnson, Duke Fuqua, Michigan Ross, NYU Stern, DVA Darden, Yale SOM

 

9월 5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 MBA Admission event에는 딱 7개의의 탑랭킹 MBA만이 참가를 합니다. 반달곰원장의 느낌에 마치 서부영화 황야의 7인 마냥 멋지고 훌륭한 비즈니스스쿨만이 참가를 하는데 여기에 참가하고 있어하는 학교들이 매우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이 학교들이 엄선하여 결정할 것입니다..

미국의 탑랭킹 MBA인 UC Berkeley Haas MBA, 1년MBA와 2년 풀타임MBA를 제공하는 아이비리그의 Cornell 존슨MBA, 노스캐롤라이나의 명문사학 Duke Fuqua MBA, 미국 중부의 미시간대학교 University of Michigan Ross MBA, 뉴욕의 NYU Stern MBA, 그리고 반달곰원장이 좋아하는데 한국 학생들이 잘 모르는 버지니아대학교 University of Virginia Darden MBA, 마지막으로 예일대학교 SOM MBA 들이 이렇게 다시 한번 한국을 방문 합니다.

이렇게 비즈니스스쿨을 나열해보니 반달곰원장이 못가본 학교가 버지니아대학교와 코넬대학교인 것 같습니다. 다른 대학교들은 반달곰원장이 한번이상 방문을 했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코넬과 버지니아대학을 꼭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반달곰원장이 소개해드린 미국 탑스쿨들의 MBA Event행사에 많은 참가를 바라며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꼭 사전 참가신청을 하시고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오는 MBA들을 비롯하여 영국MBA,네덜란드MBA, 프랑스MBA,독일MBA, 스페인MBA, 중국MBA, 싱가폴MBA, 홍콩MBA, 그리고 일본MBA와 국내MBA까지 도와드리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반달곰원장에게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