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반달곰원장이 미국 마이애미 방문중에 Key West 를 방문하고 쿠바에서 90마일떨어졌다는 표지석인 Southernmost Point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아주 의미있는 방문학자 분의 J비자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비자인터뷰를 무사히 통과하여 비자를 받았기에 아주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반달곰원장이 이번에 도와드린 분과 같이 상황이 비슷한 분들에게도 방문학자의 기회를 드리고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분은 모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고 모대학교에서 박사학위코스를 수료한 상태였습니다. 즉, 박사학위 소지자가 아닌 박사과정 수료자인데 모 기관에서 매우 적은 급여를 받고 파트타임형식으로 근무하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본인의 학사논문을 작성할 시간을 갖고자 하는 이유도 있었지만 방문학자로 가고자하는 가장 주요목적은 자녀의 교육이었습니다.

솔직히 방문학자로 가기 위해서는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교수님이나 전문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스폰서쉽을 받는 공무원이나 기업에서 지원을 받는 간부급 사원들이 보통 미국대학교 방문학자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석사학위보유자나 전문직이 아닌 분들의 경우는 방문학자 초청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도와드린 분이 박사코스를 수료하였으나 학위가 없었고, 대학교 강사도 아니고 어느 센터에서 근무하는 등 조건이 매우 열악하였습니다.

그래도 반달곰원장이 전문가로서 방문학자 초빙이 가능한 학교를 선택해서 그 학교들에 초청여부를 확인하였고 다행히도 North Carolina 의 명문주립대학교에서 초청을 하겠다고 이야기 해줄뿐만 아니라 반달곰원장고객의 연구분야와 매치가 되는 교수님을 멘토로 연결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대학교에서 초청장을 무사히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방문학자 프로그램의 입학허가서를 받기 위한 서류 작업을 해서 DS2019를 무사히 받고 J비자수속에 들어갔습니다. 미국대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받기는 했으나 제일 힘든 과정은 바로 방문학자 수속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직업이 특별하지 않고 급여가 많은 편이 아니어서 매우 신중하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본인의 재정증명서와 재직증명서등을 준비 할 뿐아니라 남편분의 재직증명서와 소득금액증명원, 영문은행잔고증명서등을 준비하여 인터뷰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그리고는 진인사대천명. 다행히도 영사가 여권을 가져갔다며 합격한것 같다고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방문학자 인터뷰의 합격여부는 솔직히 어느 학교에서 초청을 받느냐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즉, 명문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초청할 정도의 후보자이면 미국대사고나에서 비자를 보통 쉽게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문학자의 문의가 왔을 때 반달곰원장은 그 방문학자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는 것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것을 믿고 따라오는 분들은 무사히 비자 통과를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박사학위를 했던가, 아니면 박사코스수료만 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리고 결혼하시고 자녀가 있고 학교에 갈 나이가 되면은 자녀의 교육에 매우 신경을 씁니다. 특히나 박사학위 소지자나 박사코스 수료자이니 자녀교육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습니다. 교수가 아닌 시간강사나 객원교수분들도 솔직히 한국에서는 안정된 직업도 사회적인 위치가 높은 것은 아니나 방문학자에 대한 니즈가 있을시 갈 수 있는 방법이 요원한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그런 분들은 방문학자로 보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비용을 충분히 내실 수 있는 분이면 반달곰원장이 도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대학교추천, 초청장수령, 그리고 입학허가서 DS2019 받은 후에 J비자수속까지 도와드리는 모든 서비스를 해드리고 있는데 도움이 필요하신 박사학위 소지자분이나 박사코스수료자 분들은 문의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반달곰원장이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