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Vilnius Cathedral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반달곰원장

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반달곰원장이 올해도 바쁜 한해를 달려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운이 좋게 반달곰원장이 도와드린 방문학자분들이 비자인터뷰를 100% 통과를 하였습니다. 이번주에 J비자 인터뷰 보신분도 비자인터뷰를 통과하였는데 법원공무원분이셨고 요즘 판사분들도 방문학자 초청을 잘 받지 못하는 상황인데 이분께서는 반달곰원장의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비자까지 받으셨습니다.

이분처럼 일년동반 많은 분들이 반달곰원장의 상담을 받고 믿고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방문학자는 교수나 전문직분들이 주로 가는 프로그램이지만 오늘 소개해드리는 분 처럼 일반 직장의 워킹맘도 무사히 초청장을 받고 입학허가서 DS2019를 받은 후에 비자인터뷰를 아주 무난히 통과하여 미국 동부의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로 방문학자 가셨습니다.

이분이 반달곰원장에게 처음 연락을 주신 것은 태양이 장렬하는 한 여름 8월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달곰원장의 블로그를 보시고 연락을 주신 것인데 이메일과 카톡으로 상담을 한 후에 방문한번 없이, 즉 얼굴 한번 본 적 없이 수속을 부탁하셨습니다. 그렇게 진행하여 초청장을 받고 입학허가서 DS2019를 받아서 비자인터뷰를 하신 것이 10월이었습니다. 그리고 10월 21일에 J비자를 아주 무난하게 통과하셨습니다. 시작하고 딱 한달 반만에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한 것입니다. 그리고 반달곰원장이 방문학자 유학생 보험 가입해드리고 학교에 WAIVE까지 받아드렸습니다.

이분이 맨 처음 반달곰원장에게 문의를 하실 때 보내주셨던 문의 이메일을 보여드리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사항은 블라인드 처리를 하였으니 이해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달곰 원장님.

 

인터넷에서 원장님 블로그를 접하고 메일 드립니다.

 

저는 비즈니스 석사학위가 있고 두 아이 (초등학생과 미취학학생) 가 있는 워킹맘입니다. 직장경력은 ***분야 10년 이상입니다.

 

저희 언니가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어 Florida 를 두번 방문하였는데요, 큰 아이가 미국 경험을 매우 하고 싶어하여 중학교 입학 전에 1년을 살러? 최대한 빨리, 가능한 방법을 찾아 미국에 가려고 합니다.

 

타 유학원에서 LA 북부 지역 (Thousand oaks) 조건부 입학을 추천 받기는 하였는데 외국계 회사 직장경력이 길어 F1 비자를 받기가 녹록치 않을 것 같기도 하고 또한 LA 렌트비를 감당할 자신이 없기도 합니다.

 

언니가 방문학자를 알아보라고 하여 UF 비즈니스쪽 교수에게(아무 연고는 없음) 이메일로 문의하였으나 현재는 비지팅 스칼라를 받고 있지 않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영어는 피티도 영어로 하고 비즈니스에 문제없는 정도 소화하나 **계 회사만 다녀서 아주 유창하지는 않습니다. 토익점수는 10년전 점수를 페이퍼로 보관하고 있는데 (900점대), ***MBA 가기 전에 본 토플/지맷 점수는 페이퍼로 보관하고 있지 않고, 이미 시험본 지 10년이 넘게 오래 되서 기관에서 기록을 찾지 못할 것 같아요.

 

회사에서 스폰서를 받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F1이든 J1이든 비자 붙으면 퇴사하고 모아 놓은 자비로 가려 합니다. 재정보증 증명서는 시댁이든 친정이든 받을 수는 있고요.

 

제 인생에서도 퇴사해도 일년 쉬는 것이 크게 타격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동안은 워킹맘으로 쉼없이 달려왔기에, 미국에서의 1년은 안식년으로 생각하고 아이들을 위하여 최선다하고 좋은 경험 쌓아주고 싶습니다. 다만 남편이 ***이라 경제적인 여유가 현재는 없어 렌트비, 물가 저렴한 곳으로 가고 싶고요, 만약 플로리다에서 방문학자를 할 수 있다면 언니가 가까이 있는 플로리다 지역으로 가면 베스트이겠지만, 어렵다고 하시면 타 지역도 좋습니다.

 

레쥬메 첨부하오니, 살펴보시고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시면 회신 부탁 드립니다.

 

목표는 올해 안 출국입니다.

 

바쁘실텐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드림

 

이렇게 워킹맘으로 두자녀를 데리고 미국 플로리다를 원하셨는데 솔직히 플로리다로는 방문학자 가기가 어려워 서 그쪽으로는 못 보내드렸고 대신에 물가 저렴하고 학군이 좋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Wilmington으로 초청장을 받고 입학허가서를 받은 것입니다. 직장경력이 10년이상이고 좋은 직장이어서인지 마루 문제없이 비자인터뷰를 통과하셨습니다.
이렇게 고객분들은 반달곰원장의 얼굴 한번도 보지 않으시고 방문학자 수속을 부탁하셨고 반달곰원장은 있는 그대로의 정보를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그 말대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학교와 직접 협의하고 일을 진행 합니다. 어떨때는 매우 재촉을 하고 어떨 때는 부탁을 해서 일을 순조롭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업주부인 경우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반달곰원장이 초청장과 입학허가서까지는 해드릴 수 있으나 비자인터뷰를 통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반 회사원인 경우, 석사학위 이상이 있는 경우, 경력단절임에도 공부를 하고 있는 경우, 교수가 아닌 시간강사나 객원교수등의 타이틀이 있는 경우, 회사 스폰서가 아닌 본인의 자비로 가시려고 하는 사업가들 등등 도와드릴 수가 있습니다.
반달곰원장이 방문학자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였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 매우 많은 케이스를 경험하였고 어떻게 하면 문제없이 방문학자로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를 동반하여 미국 명문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편하게 그리고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있고자 하신다면 반달곰원장에게 문의주십시오. 반달곰원장이 친절하게 컨설팅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