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독일 베를린의 명문어학원 GLS Berlin을 방문하고 있는 반달곰원장

안녕하세요, 반달곰 원장입니다.

 

 

 

이번에 반달곰원장이 독일의 명문어학원인 German Language School GLS Berlin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을 하였고, 그 다음날 바로 GLS Berlin에서 제공한 1박 2일의 팸트립행사에 참석하고 GLS Berlin이 베를린 인근에서 제공하는 어린 학생들의 썸머캠프 학교를 직접 방문하고 어른들을 위한 독일어과정을 제공하는 GLS Berlin 본 캠퍼스를 투어 및 하룻밤 투숙을 하였습니다

 

 

 

LGS Berlin의 차원이 다른 캠퍼스 규모와 파티행사규모를 살펴보니 정말 어학원에도 레벨이 다르구나 하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ICEF Berlin에는 전 세계에서 많은 학교들과 서비스 제공자들이 참가를 합니다. 그리고 행사 마지막 날에는 많은 학교와 회사들이 참가자들을 위한 파티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바로 GLS Berlin에서 제공하는 파티에 전세계의 긴다 난단 하는 학교들의 관계자들이 모두 와서 GLS Berlin의 파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무슨 생각을 했었을까요? 우리도 영국에서는 한가락하는 학교로 규모와 재력을 자랑하는데, 아일랜드에서 우리가 최고인데 라고 생각할 지 모르나 그들은 아마도 GLS Berlin앞에서는 그야말로 깨갱 했을 것입니다.

반달곰원장이 방문하여 직접 찍은 GLS Berlin campus 전경

 

 

 

GLS Berlin의 큰 실내 수영장을 판넬로 특수하게 커버해서 그 위에서 수백명이 음주와 식사 등을 하며 파티를 즐겼습니다. 반달곰원장은 그런 파티 문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감상만 잠시 했는데 참으로 대단한 학교 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었습니다. 지난 8월말 ALPHE UK London Workshop에서 미팅을 가진 바바라가 이 학교의 오너 인줄도 모르고 만나서 미팅을 하였는데 이제는 그녀에 대한 존경심이 절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만한 규모의 학교와 호텔, 프로그램, 인력을 운영하려면 정말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할 것입니다. 바버라는 그냥 단순하게 돈을 벌기위해서 독일어학원을 제공 하는 것이 아니고 유학 등을 통해서 세계문화에 이바지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유학을 통해 많은 견문을 쌓고 공부를 하여 상대방의 문화를 이해하고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이 세상을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내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바버라의 교육철학에 반달곰원장은 100% 동의하고 정말 많은 한국인들을 해외로 내보내고 싶습니다. 미국만이 아니고 영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더 많이 나가서 한국인의 자부심을 가지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 서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GLS Berlin에서 제공하는GLS High School Program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 11월 ICEF Berlin Workshop을 마무리하고 학교담당자와 유학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파티를 제공하고 있는 GLS Berlin. 이 장소는 원래는 아래 사진과 같이 수영장입니다. 그런데 특수판넬로 막아서 이렇게 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GLS High School Program이 제공하는 서비스내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Starter Weekend in Berlin for all participants starting in FEB or AUG/SEPT. 2월과 8/9월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들을 위해서 베를린에서 Starter Weekend를 제공합니다.

-Placement at a German High School. 독일 공립학교로의 배정을 해줍니다.

-Accommodation with a host family, single room, full board. 호스트패밀리를 배정해주는데 싱글룸, 그리고 풀보드입니다. 즉, 3끼 식사를 다 제공해줍니다.

-Supervision and support by a member of GLS staff or a local tutor. GLS스탭 또는 로컬 담당자들이 지도 관리를 해줍니다.

-Certificate of attendance, issued by the German High School. 다녔던 독일 고등학교로부터 참가확인증을 발급하게 해줍니다.

-GLS certificate of participation. GLS의 프로그램 참가확인서가 발급이 됩니다.

-2 GLS reports per year, 1 per semester. 학생에 대한 보고서를 GLS가 일년에 2회, 학기당 1번 제공을 합니다. 그냥 독일 고등학교에 보내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에 대해서 부모님들에게 보고를 해주는 것입니다.

-Transfer on arrival and departure from/to the nearest airport or train station to/from the accommodation. 부모님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아이들의 도착과 귀국할 때의 출발 관련입니다. GLS는 책임을 지고 학교와 가장 가까운 공항이나 기차역에서 숙소로의 도착, 그리고 출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Letter of invitation for the visa application. 독일 비자발급을 위한 초청장을 발급해줍니다.

-Assistance in applying for a residence permit after entering Germany. 독일 입국 후 레지던스 퍼밋 신청하는 것을 도와드립니다.

 

파티 다음날 같은 장소를 가보니 이렇게 수영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오마이갓~~~

 

 

즉 학생들이 독일에 도착하기 전부터 도착할 때까지, 그리고 도착 후 안착할 때까지 GLS는 세세하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GLS Berlin이 많은 것을 도와주고 있지만 확실하게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이 책임져야 할 것 들이 있습니다.

 

 

 

-Pocket money(150Euro-200Euro per month)

-books and course material

-costs for public transport

-Obligatory insurance(liability, medical accident, personal items, cancellation): 10 EURweek

-Preparatory German language course(necessary if the student’s German level is below A2)

-Fee for residence permit

 

 

 

위의 사항은 당연히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므로 학생이 별도로 납입해야 합니다. 이렇게 GLS Berlin은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아닌 서비스에 대해서 정확하게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GLS가 독일 베를린에 고등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위해서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Fee German course at GLS(3 lessons per week in the afternoon). 일주일에 3레슨씩을 오후에 무료로 제공을 해줍니다. 그래서 독일어가 원활하지 않은 학생들이 빨리 독일어가 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Free weekend excursions per year to a city near Berlin(e.g. Dresden, Hamburg).베를린 인근으로의 연 2회 무료 여행제공

-Free Christmas dinner at the GLS Campus. GLS캠퍼스에서 무료 크리스마스 식사제공

-Free BBQ in summer at the GLS Campus. GLS캠퍼스에서 여름 무료 BBQ 행사제공

 

 

 

이렇게 GLS는 베를린에서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 고등학교 프로그램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독일어 능력이 A2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그런 독일어 능력이 없으면 학생들이 먼저 독일 베를린으로 와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독일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독일어 preparation course를 공부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GLS의 preparatory course는 주당 20시간이고 4주단위로 제공이 되는데 독일의 다른 고등학교로 배정받은 학생들과 공부를 하게 됩니다. 한 반의 인원은 최대가 6명이므로 선생님의 많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4주단위로 제공이 되는 얼마나 공부할 지는 학생의 독일어 능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preparatory course의 한달 학비는 1740유로입니다. 물론 홈스테이와 싱글룸, 그리고 세끼 식사제공인 풀보드가 포함된 비용입니다.

 

 

 

이렇게 한국학생이 독일에 처음 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적응 할 수 있도록 GLS는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반달곰원장도 GLS Berlin과 힘을 합쳐서 우리나라 어린 학생들이 큰 뜻을 가지고 결정한 독일 유학이 성공적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