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Lingua Academy

 

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영어를 배우러 해외에 가기로 결정하고, 대부분 사람들이 제일 먼저 고민에 빠집니다. 어느 나라를 갈지 정해야 그 다음 순서를 진행을 할 수 있는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영어의 본고장을 간다면, 영국을 선택할 것이고, 한국과 친숙한 아메리칸 잉글리쉬를 배우고자 한다면, 당연히 미국이나 캐나다를 선택할 것입니다. 그 밖에 호주나 뉴질랜드 말고도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나라는 찾아보면 많으니깐요. 그렇다면, 독일어를 배운다면, 대부분 사람들은 당연히 독일을 생각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독일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독일말고도,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루마니아, 나미비아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독일어를 배울 수 있는 어학원을 지난 번 포스팅에도 소개했는데요. 바로 ActiLingua Academy입니다. 표준 독일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독일어를 배우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이번에 ActiLingua의 새로운 소식이 있어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arly bird special

일찍 등록하는 학생들이게 할인을 해 주는 Early Bird 할인 행사인데요. 1월 31일까지 Summer Course를 신청하는 학생들에게 100유로를 할인해 준다고 합니다.

할인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German Courses만 해당됩니다.

– 2016년 6월 1일 시작해서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코스만 적용됩니다.

– Application에 Early Bird로 명시해야만 합니다.

– 다른 행사와 함께 사용할 수 없습니다.

Early Bird Special의 혜택뿐만 아니라 장기 등록자는 18% 할인 등 다양한 장학혜택들이 있으니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주세요.

 

ActiLingua’s new website

ActiLingua의 홈페이지가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정보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새로 디자인 되었으며, 코스, 숙소, 사진, 비디오, 학생들 후기들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으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actilingua.com/en/home/

 

Let the Waltz begin! Vienna’s ball season

비엔나의 무도회 시즌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무도회와 갈라쇼는 비엔나의 일부분으로 유명한 비엔나의 초코케익인 자허토르테 (Sachter Torte)에서 휘핑 크림을 뺄 수 없는 것과 같다고 하니 얼마나 보편화되어 있는 문화인지 감이 옵니다. 매년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비엔나에서 400개 이상의 공식 무도회가 열린다고 하니 왈츠의 음악에 맞춰 스텝을 밟아 보는 것도 신나는 오스트리아 문화 체험이 될 것 같습니다.

 

음악의 도시 비엔나에서 독일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인 ActiLingua Academy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숙소, 입학 신청 등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반달곰 원장에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