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달곰원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어느 MBA에 대해서 물어볼 때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은 그 MBA 좋은가요? 입니다. 탑랭킹MBA는 객관적으로 랭킹면에서 먹어 주는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을 잘 안물어보는데 랭킹에 없거나 유럽의 MBA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그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반달곰원장은 어떻게 답을 해야할 까요!

그 MBA가 좋을 수도 있고 안좋을 수도 있지요. 사람과 궁합이 맞아야 하듯이 MBA하고도 궁합이 맞아야 하니까요. 아무리 좋은 MBA도 본인과 안맞으면 아무 소용없지요. 그런 MBA선택의 리스크를 헤징하기 위해서는 그나마 제일 좋은 방법이 그 MBA를 졸업한 동문에게 물어보던가, 아니면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학생에게 물어보거나 그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반달곰원장이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RSM MBA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서 파이낸셜타임지 탑랭킹 비즈니스스쿨이라고 소개를 드려서 많은 분들이 좋은 MBA라는 것을 아는데 그래도 이 RSM MBA가 정말 좋은지, RSM MBA이후에 현지 취업은 가능한지등등을 많이 문의를 하십니다. 그런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지금 이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제일 좋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학생에게 듣는 것도 좋지만 과연 다른 나라에서 오느 학생은 왜 이멀리 네덜란드 RSM MBA를 선택했는지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RSM MBA에서는 이번에 한 학생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살짝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그 학생의 이야기가 RSM MBA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Name: Elanie Steyn

Nationality: South African

Age: 30

Last job title: Assistant Operations Manager at Allan Gray

Previous degree and university: Honours Degree in Financial Management, University of Stellenbosch, South Africa

 

1. Why did you decide to do an MBA?

 

“I wanted an edge to set me apart. In my last role I managed team leaders, and I hope the MBA will broaden my thinking and my knowledge to help me move up to senior management. I want to take my learnings from the MBA back in the workforce. I chose RSM because it’s a one-year programme, and I’ve always wanted to live in the Netherlands because of its good living standards. RSM’s rankings, reputation and good value for money also stand out.”

 

가장 중요한 질문인 왜 MBA를 하기로 했는가입니다. 자신의 시니어 매니지먼트로의 커리어를 발전시키기위해서 비즈니스 지식이 필요하고 MBA에서의 지식을 다시 업무현장으로 가지고 싶어서 MBA를 하기로 결심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RSM MBA를 선택한 이유는 1년제MBA이고 좋은 삶의 환경 때문에 항상 네덜란드에서 살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RSM MBA의 랭킹, 명성 그리고 가성비가 좋아서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2. What has been the most challenging assignment or activity?

 

“I worked for seven years before the MBA. Getting back into the routine of being a student again has its perks and challenges. You have to adapt, and be flexible in changing your routine and lifestyle. We’ve also had challenging assignments that were due on the same days, so there’s a lot of time management, planning and discipline required. I’ve also been surprised by the topics. Some are obvious, like marketing and strategy where we go really in-depth which is good. But there are also subjects like quantitative platform for business. This deep dive into statistics caught me off guard and we had to work really hard.”

 

RSM MBA에서 가장 도전적인 숙제나 활동이 무엇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이 학생은 MBA이전에 7년을 일했고,다시 학생으로 돌아간다는 것이 일단 도전적인 일이었습니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변경시키기 위해서 유연해져야 하고 적응해야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었고, 숙제를 하는데 있어서 요구되는 시간관리, 계획, 그리고 교육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5. How would you describe the RSM MBA experience?

 

“It’s challenging but exciting. You have to come in with an open mind. Suddenly there’s an extra amount of learning you didn’t realise was going to happen. Definitely worth it. You’re here for a reason. You make amazing friends, and can learn so much from them. You just become part of the RSM community, a group of really smart people. When you walk out, then you stay part of that network forever. You have to be open to that experience.”

 

RSM MBA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을때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RSM MBA는 도전적이었지만 흥미롭다는 것입니다. 오픈 마인드로 RSM MBA에 와야만 하고, 갑작스럽게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은 엄청난 양의 지식량이 있는데, 분명히 가치있고 그래서 여러분이 RSM MBA를 하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친구들을 사귀고그 친구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RSM Community의 한 부분이 되고, 정말로 스마트한 사람들의 한그룹의 한부분이 될 수가 있습니다. 졸업을 하더라도 여전히 그 네트웍의 한 부분으로 존재하고 그런 경험에 오픈되어 있어야 합니다.

6. After the full-time MBA, what does the future hold?

 

“I’ll probably head back to South Africa, and in a few years explore options around Europe. I’d like to stay in operations management, but more as a head of department or director role (eventually). I also want to learn the operational aspects of other industries than finance. And I want to make a positive impact on the people I’ll be leading. It’s a circular effect: people who have good leaders are happier and hopefully they will pay it forward to the people they will lead and manage. You then create a healthy work force that isn’t only about numbers and tasks. It’s the human beings that make things happen.”

MBA이후 미래의 꿈은 무엇인가? Elanie는 말합니다. 아마도 자신의 나라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돌아갈 거입니다. 그리고 몇년후에 유럽에서 일할 기회를 알아볼 것입니다. 나는 operation management에서 일하기를 좋아합니다만 이제는 디렉터나 부서의 헤드로서 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파이낸스분야보다 다른 산업분야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리드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습니다. 중략…

이런 내용을 보면 RSM MBA이후에 리더로서 회사생활을 하고 싶고 자신의 분야인 파이낸스이외에도 다른 분야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고 직원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싶어합니다. 리더쉽을 강화시키고 더 큰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RSM MBA는 이렇게 사람을 성장시키고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런 RSM MBA의 입학지원 마감일이 8월 14일, 10월 16일, 11월 13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서둘러서 입학지원을 준비하셔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GMAT성적입니다. 서둘러서 GMAT시험을 준비하셔야 하고 점수가 만들어지면 바로 지원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RSM MBA입학지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반달곰원장에게 문의하사길 바랍니다. RSM MBA로 많은 학생들을 합격시킨 전문가로서 도와드리겠습니다.